아르떼뮤지엄 제주, 도민 대상 '봄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
6월 30일까지 제주도민 대상 최대 60% 할인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디스트릭트는 '아르떼뮤지엄 제주'에서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봄맞이 제주도민 할인 이벤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제주도민은 전시 입장권을 정가 대비 최대 60% 할인한 5000원, 전시와 카페(ARTE CAFE) 이용이 포함된 패키지 티켓을 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은 현장 구매 시 적용된다. 관람객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제주거주 또는 재외도민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다른 할인과 중복으로 적용되진 않는다.
아르떼뮤지엄 제주는 '영원한 자연'(Eternal Nature)을 주제로 빛과 소리, 향기 등 다양한 감각 요소를 융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섬 곳곳의 자연경관과 생태적 이미지를 디지털 아트로 재해석해 제주 고유의 감성을 구현했다.
디스트릭트는 아르떼뮤지엄을 제주를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최근 'GARDEN'(가든) 테마 공간을 추가해 관람객이 미디어아트와 자연의 조화를 동시에 체험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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