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 행사…탄소중립 실천 앞장

대전 계족산서 매실나무 식재…임직원 자발적 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가진 소진공 (소진공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대전 계족산 장동산림욕장에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소진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참가자들은 매실나무를 직접 식재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동참했다.

소진공은 이번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태연 이사장은 "작은 나무 심기 실천이 탄소중립이라는 큰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진공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친환경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