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안녕과 끝없는 도전"…초기투자기관協 해산식 열어
2010년대 초 설립…초기투자 생태계 발전 밑거름 평가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사단법인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는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뜨거운 안녕과 끝없는 도전'을 주제로 해산식을 열고 그간 협회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3일 열린 행사에는 회원사와 창업생태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을 기념했다.
2010년대 초 설립한 KESIA는 국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통합되면서 실질적인 역할을 넘기고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존속해 왔다.
이용관 전 협회장은 "초기 투자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사와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KESIA가 남긴 경험과 성과가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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