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獨 iF 디자인 어워드' 8개 본상 수상
"비데·공기청정기·의료기기 등 디자인 경쟁력 입증"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코웨이(021240)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8개 본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독일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작은 창의성·기능성·혁신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코웨이의 올해 수상 제품은 △테라솔 U(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룰루 슬리믹 비데 △스퀘어핏 공기청정기(38㎡·82㎡) △인버터 제습기 23L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해외 전용 공기청정기 에어메가 마이티2 등이다.
이중 테라솔 U는 코웨이의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의 대표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다.
코웨이 관계자는 "올해 본상 수상으로 2008년부터 19년 연속 iF 어워드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며 "비데·공기청정기·의료기기 등 주요 생활가전과 헬스케어 제품 전반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혁신 제품으로 브랜드 가치를 계속 강화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