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황소 가죽 소파의 질감"…한샘, '스위브 더마스터' 출시

펠레밀라노 황소 가죽에 고밀도 스펀지·스윙 구조 적용
"스위브 시리즈 라인업 마지막 모델,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설계"

한샘 프리미엄 가죽 스윙소파 스위브 더마스터(한샘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샘(009240)은 이탈리아 명품 가죽 소재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형태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윙' 기능성을 결합한 프리미엄 소파 '스위브 더마스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샘 관계자는 "스위브 더마스터는 △소재 △디자인 △기능 전반에 소파의 본질적 가치를 강화했다"며 "휴식용 가구를 넘어 거실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스위브 더마스터는 이탈리아 가죽 전문 브랜드 펠레밀라노(Pelle Milano)의 황소 가죽(1.6㎜~1.8㎜ )을 '올 레더'(레더'(All-Leather) 사양으로 적용했다.

내장재로는 고밀도 45㎏/㎥ 스펀지와 메모리폼을 적용해 부드럽고 탄탄한 착석감을 구현했다.

한샘 프리미엄 가죽 스윙소파 스위브 더마스터(한샘 제공)

스위브 더마스터는 한샘의 독자 기술인 '퍼스널 핏 헤드레스트'를 탑재해 이용자의 신체 구조와 자세에 맞춰 섬세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형태를 조절하는 스윙 기능도 갖췄다. 등쿠션과 팔걸이를 뒤로 밀어 좌석을 넓히면 침대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죽 표면은 생활 오염에 강한 특수 가공을 거쳤다. 하단은 로봇 청소기가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을 만큼 여유 있는 높이로 설계됐다.

한샘 관계자는 "스위브 더마스터는 자사의 스위브 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하는 마지막 모델"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설계된 프리미엄 소파"라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