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자기관리 천재' 리디아 고와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연장
"자기관리·도전정신·꾸준함·회복의 가치 공유"
'일상 속 건강관리' 메시지 세계로 확산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세라젬이 세계 여자골프 간판 리디아 고(Lydia Ko·28세·뉴질랜드)와 올해에도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디아 고의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도전정신이 세라젬이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14세에 호주여자프로골프(ALPGA)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LPGA 통산 20승 이상 △역대 최연소 세계 1위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LPGA 27세 최연소 명예의 전당 등 독보적인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리디아 고는 여자골프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을 목표로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세라젬은 척추 의료가전 기술 기반으로 성장한 헬스케어 기업이다. '마스터 V 컬렉션'과 '파우제 M 컬렉션'을 통해 개인별 맞춤 회복 설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세라젬은 이번 계약을 통해 리디아 고의 2026시즌 도전을 지원하며 경기력 유지와 회복관리의 중요성을 글로벌 시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디아 고 선수는 자기관리로 세계 정상에 오른 꾸준함의 상징"이라며 "자사의 '일상 속 건강관리' 철학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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