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기술 없어도 OK"…크린토피아, 전국서 창업 설명회 연다
크린토피아·코인워시365·크린토피아멀티 사업 모델 소개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크린토피아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주요 업종별 투자 비용과 수익 구조, 운영 방식 등 창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준으로 창업을 판단할 수 있도록 실제 가맹점 운영 흐름과 본사의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세탁 편의점 형태의 '크린토피아', 무인 운영이 가능한 '코인워시365', 두 모델을 결합한 '크린토피아 멀티' 등 다양한 창업 모델을 비교해 소개한다.
각 모델의 운영 방식과 특징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가 자신의 자금 규모와 운영 여건에 맞는 창업 형태를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예비 창업자를 위해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는 개별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는 2월 한 달간 △천안(2회) △대전(2회) △광주(2회) △김해 △양산 △부산 △대구 △서울 △안동 등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30년 이상 세탁 산업에 집중해 온 브랜드로 전국 30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케어센터가 세탁 공정을 전담하고 본사가 품질 관리를 책임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가맹점은 고객 응대와 매장 운영에 집중할 수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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