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한 과일과 채소 판매"…휴롬, 과채로움 브랜드 론칭
스마트스토어 통해 제철 과일과 채소 원물 등 판매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휴롬은 과일과 채소를 엄선해 선보이는 '과채로움'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과채로움은 과채 원물을 비롯해 과채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고객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순간과 방식에 맞춰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휴롬은 지난해부터 채소 과일 일일 권장 섭취량인 500g의 채소 과일을 한 팩에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엔자임 주스키트'를 선보인 바 있다.
과채로움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이 채소 과일을 보다 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과채 사업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과채로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엔자임 주스키트와 신선한 제철 과채 원물을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추후 과채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휴롬은 과채로움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2월 5일까지 리뷰 작성시 네이버 포인트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성된 리뷰 중 '베스트 포토리뷰, 베스트 리뷰, 최다 리뷰어'를 선정해 네이버 페이를 추가로 증정한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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