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장연 삼화페인트 회장 지분, 김현정 부사장에게 전량 상속
김현정 부사장 지분율 25.8%…삼화페인트 최대 주주로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삼화페인트(000390)는 고(故) 김장연 회장이 보유한 주식 619만 2318주를 장녀 김현정 부사장이 상속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현정 부사장은 701만 8431주를 보유해 지분율 25.8%로 삼화페인트 최대 주주에 올랐다.
앞서 지난달 16일 김 회장은 급성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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