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해충 관리 전략은"…세스코, 종합환경위생 세미나 개최
8회차 맞아 '스마트 통합해충방제 솔루션' 주제로 마련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세스코가 종합환경위생 세미나를 열고 데이터 기반의 첨단 통합해충방제 솔루션을 제시한다.
세스코는 변화하는 환경위생 정책과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있다. 앞서 진행된 7회에만 500여명이 참석했다.
8회차는 27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세스코 멤버스시티에서 열린다. 주제는 미래형 해충 관리 전략을 담은 'Smart IPM(통합해충방제 솔루션): 2026년도 해충 예방'이다.
식품·제조·유통·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환경과 해충 트렌드 △IPM 최신 공법과 서비스 변화 △Smart-IPM 데이터 기반 미래 해충관리 등 총 3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환경 변화에 따른 해충 발생 양상과 업종별 주요 리스크를 분석하고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세스코가 개발한 최신 IPM 공법과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한다.
마지막에는 데이터를 활용한 Smart-IPM 기반의 미래 해충관리 전략을 제시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선제 대응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세미나가 고객들이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형 해충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스코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식품안전, 바이러스, 해충방제를 아우르는 종합 환경위생 세미나를 주제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minj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