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집먼지진드기까지…코웨이가 해결한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청정 관리

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코웨이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날씨가 선선해지고 실내 환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웨이(021240)는 외부 미세먼지, 실내 집먼지진드기 등 각종 유해 물질을 걸러낼 수 있는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를 최근 출시하며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모습이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는 다양한 주거 환경과 생활 패턴에 맞춰 최적의 공기 관리 설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코웨이만의 에어매칭필터를 통해 소비자가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어 공기질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제품은 38㎡와 82㎡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필요 공간 규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는 4단계 필터 시스템(극세사망 프리필터, 에어매칭필터, 탈취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으로 강력한 청정 성능을 보인다.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 냄새와 5대 유해가스까지 관리한다.

특히 코웨이만의 특화 기술인 에어매칭필터는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반려동물 가정을 위한 '펫필터' △영국 알레르기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은 '알레르겐필터'△미세먼지집중필터 △이중탈취필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계절이나 생활 변화에 따라 주기별 교체도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공기 오염도 측정 기능을 탑재해 공기 질을 4가지 색상으로 알려준다. 공기 오염도에 따라 자동으로 바람량을 조절하며 필요시 전력 소비를 줄이는 에코모드와 저소음의 취침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위생 관리 시스템도 강화했다. 정화된 바람이 나오는 상단부에는 정전기 방지 소재를 적용해 먼지가 쌓이는 것을 최소화했으며 상단 토출부를 쉽게 분리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능은 강화하면서 부피는 줄였다. 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38㎡는 기존 제품 대비 부피가 약 24% 줄어들고 청정 면적은 15% 늘어나 공간 효율이 향상됐다.

82㎡ 모델 또한 기존 동급 제품 대비 약 19% 작아진 크기에도 청정 면적은 82㎡로 넓어져 공간 활용성과 청정 성능을 동시에 높였다.

두 모델 모두 △샌드 베이지 △퓨어 화이트 △세이지 그린 △페블 그레이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인테리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leej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