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충남·광주·전북·경북·경남서 '창업설명회' 연다

예비 창업자에게 가맹비 400만원 면제 등 혜택 제공

크린토피아, 오는 11~12일 이틀간 충남·광주·전북·경북·경남 지역 '찾아가는 창업설명회' 개최(크린토피아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크린토피아는 이달 11일부터 이틀간 충남·광주·전북·경북·경남에서 '찾아가는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생활 필수 업종인 세탁 산업이 가진 꾸준한 수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크린토피아에 따르면 세탁업은 경기 불황에도 수요가 꾸준하고 재고 부담이나 원가 변동 위험이 적어 초기 투자 위험도가 낮다. 일부 크린토피아 가맹점에서는 1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한 사례도 있다.

크린토피아는 무인 운영이 가능한 '코인워시365',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크린토피아', 두 모델을 결합한 '크린토피아 멀티' 등 세 가지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실제 가맹점 사례와 상권 분석 자료를 통해 각 모델의 장단점을 안내하며 본사 전문가가 직접 1대1 맞춤 상당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비 창업자를 위한 지원책도 강화했다. 신규 매장 오픈이나 매장 양수 시 가맹비 400만 원을 면제하고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또한 코인 세탁 장비 최대 50% 할인, 초기 마케팅·홍보물 지원, 고객 사은품 제공 등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춰 줄 계획이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크린토피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석이 어려운 예비 창업자를 위해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는 개별 상담 서비스도 운영된다.

leej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