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직접 알릴 소상공인을 모집합니다"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 생활안정 지원 공제제도인 '노란우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21일부터 '2026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시작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대회는 노란우산 가입자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는 먼저 참가자가 직접 경험한 소상공인의 삶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서류 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카메라 테스트, 최종 심사 등을 거쳐 총 20명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1부터 8월 25일까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9월 초 서류심사와 카메라 테스트를 진행하고 9월 말에는 최종 무대 심사를 연다.
선발된 모델에게는 연예인 홍보대사와 함께 △2026년 노란우산 TV광고 촬영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작 △행사·공연 등 다양한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홍보모델과 함께 신뢰감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유익한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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