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독거노인에 '반려식물' 나눔…"지역과 상생"

임직원 50명 제작 등에 직접 참여…지역사회에 온기 나눠

봉사활동 모습 (홈앤쇼핑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홈앤쇼핑은 이달 26일 '반려식물 나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강서구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실내에서도 생명력과 자연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반려식물을 제작해 전달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일부 공기정화식물이 포함된 이번 반려식물 구성은 어르신들의 실내 공기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행사에는 임직원 약 50명이 참여해 직접 화분을 꾸미고 식물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껏 제작한 반려식물은 강서구 내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됐다.

한편 홈앤쇼핑은 강서구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