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전 신보중앙회장, 재산 34억원 신고 [재산공개]

이 전 신보중앙회장, 고덕동 소재 아파트 12.4억 등 소유
김영환 전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33억 6643만원

이상훈 전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2024.4.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이상훈 전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 회장이 본인과 배우자 등의 재산으로 34억 2144만 원을 신고했다. 김영환 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33억 6643만 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에 공개한 2025년 6월 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상훈 전 신보중앙회장은 서울 강동구 소재 아파트 등 총 34억 2144만 원을 신고했다.

건물은 배우자 명의의 강동구 고덕동 소재 아파트 12억 4000만 원과 본인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오피스텔 전세권 2억 원을 보유 중이다.

예금은 배우자 명의 11억 7421만 원과 본인 명의 4억 7386만 원 등 16억 9662만 원을 신고했다. 가상자산은 배우자 명의의 스텔라루멘 약 1만 2353개 등 2366만 원을 보유 중이다.

김영환 전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도 총 33억 6643만 원을 신고했다.

그는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아파트 14억 1100만 원을 보유 중이다. 예금은 본인 명의 7억 9674만 원, 배우자 명의 4억 6677만 원 등 총 13억 9058만 원이었다.

증권은 본인 명의의 대명소노시즌 1만 40주 등 9925만 원과 배우자 명의 제이알글로벌리 1만 2000주 등 2억 9531만 원을 합쳐 총 4억 1901만 원을 신고했다.

zionwk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