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 필수품"…세스코, 마이랩 모기기피제 대용량 출시
피부 저자극 제품으로 6종 독성시험 통과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세스코는 국내 모기기피제 최초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한 세스코 마이랩 모기기피제 290㎖ 대용량 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스코 마이랩 모기기피제는 주성분 IR3535를 활용해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인체용 모기기피제로 영아부터 노년층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피부 저자극 제품이다. 2025 APEC 공식 후원 제품이기도 하다.
단회투여경구독성, 단회투여경피독성, 피부감작성, 안점막자극, 피부자극, 급성흡입독성시험 등 6종 독성시험과 GHS 독성 5등급 기준을 모두 통과하며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새롭게 선보인 대용량(290㎖) 제품은 여름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사용량과 범용성을 고려해 개발됐다. 세스코는 그간 기내 반입이 가능한 소용량(70㎖) 제품을 판매해 왔다.
대용량 모기기피제는 넉넉한 사용량으로 가정은 물론 유아동 교육기관에서 야외 체험학습 등 다양한 활동에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 810회 분사할 수 있으며 팔다리에 가볍게 분사하면 최대 4시간 모기 기피, 3시간 진드기 기피 효과가 지속된다. 산뜻한 로즈향과 수성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상쾌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한편 세스코는 30일까지 대용량 런칭 기념으로 최대 57%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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