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 단속 알림 앱 '휘슬', 군산시에서도 울린다
CCTV 불법 주정차 단속 관련 문자 무료로 제공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주정차 단속 알림 애플리케이션 '휘슬'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휘슬은 스타트업 모노플랫폼이 운영하는 서비스다. 한 번의 가입을 통해 휘슬 제휴 전 지역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 휘슬 회원들은 군산시에서 운전할 때 CCTV의 불법 주정차 단속 관련 사전 알림 문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재 휘슬은 전국 94개 시·군·구 지역과 제휴를 통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월평균 50만 건의 단속 알림을 발송해 교통 문화 확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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