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룸, 밸런타인데이 한정판 '체리팝 핑크 헤어드라이어' 출시

분당 11만회 회전하는 모터 적용해 빠른 건조 강점

제니퍼룸 한정판 '체리팝 핑크 헤어 드라이기'(락앤락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락앤락 자회사 락커룸코퍼레이션의 브랜드 제니퍼룸은 '체리팝 핑크 헤어드라이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체리팝 핑크 헤어드라이어는 분당 11만회 회전하는 고성능 BLDC 모터를 탑재해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

10억 개의 플라스마 이온 방출 기능으로 정전기를 방지해 윤기 있는 모발을 연출할 수 있다.

자동 클리닝 기능을 적용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NTC 열 센서 기능을 통해 모발 손상을 최소화한다.

360도 회전할 수 있는 자석형 탈부착 헤드와 8단계 풍속 조절 기능이 있어 세밀한 스타일링도 할 수 있다.

한편 제니퍼룸은 락앤락이 2020년 인수한 락커룸코퍼레이션의 디자인 가전·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1~2인 가구를 위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eej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