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롯데몰 동부산에 '팩토리 아울렛' 오픈

영남권 최대 홈퍼니싱 전문 매장 입점…혼수·이사 수요 공략

씰리침대 팩토리 아울렛 롯데몰 메종 동부산점 (씰리침대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씰리침대가 롯데몰 메종 동부산점에 팩토리형 아울렛을 신규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새 매장은 씰리침대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직영 팩토리형 아울렛으로 수도권 외 지역에서 개장한 팩토리형 아울렛 매장으로는 첫 사례다. 씰리침대 팩토리 아울렛 롯데몰 메종 동부산점은 231㎡ 규모로 본사 직영으로 운영한다.

롯데몰 메종 동부산점은 영남권 최대 규모의 홈퍼니싱 전문 매장으로 3개 층에 걸쳐 약 40개의 국내외 리빙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특히 결혼이나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매장에서는 '로투스 III', '비너스 II ET' 등 아울렛 전용 상품 등 다양한 리퍼브 제품과 베개, 토퍼 등의 수면 관련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김정민 씰리침대 마케팅 담당 상무는 "영남권 고객들이 씰리침대만의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로 보다 많은 고객이 씰리침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씰리침대는 144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엄격한 원자재 관리와 전 제품에 대한 라돈안전제품 인증으로 소비자들의 안전을 보장해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