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외국인 채용 기업 위한 '비자대행 서비스' 출시
취업비자·이직신고·출입국 사무소 제출 대행 등 제공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사람인(143240)은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와 '외국인 비자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외국인 비자대행 서비스는 외국인들의 국내 근무를 위한 취업 비자 신청 및 발급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 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체류 외국인 취업비자대행 △해외체류 외국인 비자대행 △E7 외국인 이직 신고대행 △외국인 인턴 신고대행 △출입국 사무소 제출 대행 등으로 구성됐다.
비자대행 업무는 지난 7월 사람인과 '외국인 근로자 채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외국인 한국 비자대행 서비스 전문 업체 '케이비자'가 진행한다. 케이비자 소속 출입국 전문 행정사가 비자 업무를 처리한다.
비자대행 서비스는 사람인 기업회원 로그인 후 채용상품 카테고리나 최근 출시한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 상단 배너에서 이용할 수 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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