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 심사역 육성"…KAIA, 대학생 대상 교육프로그램 성료
현직 심사역 등 초기투자 전문가 노하우 공유
-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대학생 초기투자 심사역을 전문 육성하는 'KAIA 초기투자 심사역 양성과정' 수료식을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KAIA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국민대학교 LINC 3.0 사업단, 서강대학교 LINC 사업단과 함께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국민대학교 및 서강대학교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7월 3일부터 3주간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은 초기투자 핵심 노하우를 보유한 업계 전문가들이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식 심사역들은 라이브 Q&A 세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했다.
교육에는 노태준 프라이머 파트너를 비롯해 △김중철 EO스튜디오 팀장 △김대홍 그래비티벤처스 부대표 △홍선기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팀장 △주진영 탭앤젤파트너스 부대표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등이 참여했다.
KAIA 관계자는 "교육을 이수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 직무 연계를 위해 KAIA 회원사의 표준현장실습 연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leej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