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재생펄프"…한솔제지 '패키징 대전'서 총연합회장상 받아

친환경 프리미엄 팬시지 '인스퍼 시그니처 에코 100' 수상

한솔제지 인스퍼 시그니처 에코 100(한솔제지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솔제지(213500)의 친환경 프리미엄 팬시지인 '인스퍼 시그니처 에코 100'이 '제18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코리아스타상-기업부문'에서 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공산품 포장 관련 정부포상 제도다. 2007년부터 패키징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인스퍼 시그니처 에코 100은 100% 재생펄프로 만든 친환경 프리미엄 팬시지"라며 "지속가능성을 높인 차별화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