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지역 기업·회원사와 소통 확대

대전세종충남지회 정기총회 및 지역회장 이취임식 참석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이 2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이노비즈협회 제10대·11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News1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이 지역 이노비즈기업과 만나는 등 회원사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정 회장은 3일 대전 ICC호텔에서 열리는 대전세종충남지회 정기총회 및 지역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다.

이노비즈 대전세종충남지회는 2006년 충남지회로 시작해 2008년 대전, 2013년 세종시로 활동범위를 넓힌 지회다. 지역 내 이노비즈기업은 약 1700여개사다.

이날 행사는 지역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간 지회를 이끈 임상준 회장(고려산업 대표)에 이어 김재문 회장(케이에스텍 대표)이 9대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다.

한편 정 회장은 2월 이노비즈협회 제11대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했다. 정 회장은 '소통과 참여를 통한 연결과 협력 활성화’를 위해 전국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와 대면 만남과 단합의 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15일에는 광주·전남 지회를 24일에는 부산·울산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