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온, 29일 첫 정규앨범 'HAONOAH' 발매

KC 레이블 제공
KC 레이블 제공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KC 레이블은 김하온이 이달 29일 '2018년 EP [TRAVEL: NOAH]'에 이어 첫 정규앨범 '[HAONOAH]'를 발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정규 앨범에 대해 공백 기간 다양한 피처링 활동을 진행했지만, 솔로 앨범을 오래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14 트랙으로 알차게 구성된 해당 앨범에는 딘, 창모, 더 콰이엇, 라드 뮤지엄, 식케이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피처링 참여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추가했다.

하온의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지나며 겪어온 솔직한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전달한 가사와,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는 사운드가 매력적인 이번 앨범은 앨범 단위 구성에 국내 유수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김하온은 앨범 발매 직후, 4월 3일 암스테르담을 시작으로 파리, 런던, 베를린, 뮌헨 총 5개 국가의 5개 대표 도시에서 데뷔 앨범과 동명인 첫 유럽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작년 식케이의 ‘팟어랏’ 유럽 투어의 메인 게스트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했던 하온은 이번엔 드디어 자신의 솔로 정규앨범 트랙들을 처음으로 유럽 팬들에게 직접 공연하는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