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 그 주방 봐봐"…예림 본사 전시장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장

드라마 속 하준·유이가 선택한 주방가구는?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 외 전국 50여개 종합전시장 운영

'효심이네 각자도생' 방영 예림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20평형대) 주방 가구 세트(예림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예림은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인천 남동구 소재)이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등장했다고 8일 밝혔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지난 3일 47회에서는 극 중 강태호(하준 분)와 이효심(유이 분)의 신혼집 리모델링을 위해 이선준(윤미라 분)과 함께 예림 프리미엄 본사 전시장에서 △주방 가구 세트 △중문 △월판넬 등을 살펴보는 장면이 연출됐다.

드라마 속 주방가구는 예림 프리미엄 자재 럭스(LUX)의 프리미엄 PET(Premium PET) '새틴'(SATIN) 시리즈로 지난해 선보였다.

새틴 시리즈는 매트 소재의 질감으로 고급스러운 터치감과 심미적인 컬러감을 제공한다.

예림 관계자는 "새틴 시리즈 제품은 친환경성과 항균성을 갖추면서도 지문이 묻지 않고 스크래치에 강하다"며 "주방가구·붙박이장·신발장의 도어재로 사용하며 컬러는 새틴 플랫화이트, 새틴 퓨어코튼, 새틴 샌드듄 등 총 10가지로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방영 예림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50평형대) 주방 가구 세트(예림 제공)

예림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은 △키친 △도어 △중문 △벽 마감재 △인테리어 필름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상담·시공·A/S 등을 진행한다.

예림은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 외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50여 개 종합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각 위치와 자세한 내용은 예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