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 국내 인기 업고 美·日 등 해외 시장 공략 나서

사진=1943 제공
사진=1943 제공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위벨롭먼트가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1943'은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미국 버지니아 에난데일점, 일본 오사카점으로 가맹해 해외 진출을 시작했으며 조만간 시부야점 가맹도 진행할 예정이다.

1943은 감성 술집 콘셉트의 주점으로 젊음에 클래식을 더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A타입과 B타입, 두 종류로 제공해 매장 상황에 최적화된 시공이 가능하다.

또한 요리에 익숙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고퀄리티의 안주를 제공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 시스템으로 창업초보자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분기마다 새로운 안주와 메뉴를 개발하여 소비자의 재방문을 유도한다.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20대들을 위한 브랜드 가성비와 분위기를 모두 챙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 뿐만 아니라 본사 차원에서 20~30대를 겨냥한 차별화 된 마케팅과 지속적인 유튜브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1943 관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1943의 독자적인 컨셉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1943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주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