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앤컴퍼니, 월 정액 구독 멤버십 서비스 '곰이지패스' 론칭

곰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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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미디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곰앤컴퍼니는 '곰이지패스'(GOM Easy pass)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통상 영상 제작은 전문가의 영역이라 어렵고 비싸다는 인식이 주를 이뤘다. 이러한 인식 제고를 위해 곰앤컴퍼니는 자사의 다양한 유료 소프트웨어를 월 정액으로 한 번에 이용 가능한 B2C 대상의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 곰이지패스를 선보였다.

'it’s enough, 곰이지패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영상 편집부터 녹화, 재생, 교육까지 이용자들이 손쉽게 접근하도록 할 계획이다.

곰이지패스 구독 시 영상 프로그램 역사상 최저가인 월 1900원에 △곰믹스 2024 △곰캠 2024 △곰플레이어+ 2024 △곰보이스 2024 △곰사운드컷 2024 등 총 5종의 신규 출시되는 곰앤컴퍼니의 인기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평생 무제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곰이지패스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영상 공모전 개최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병기 곰앤컴퍼니 대표이사는 "미디어 리터러시가 화두가 된 지금, 누구나 영상으로 쉽게 소통하는 세상을 위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비용 부담도 크게 낮춘 만큼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 상반기 중 신규 출시 예정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곰앤컴퍼니는 곰이지패스 론칭과 더불어 고객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곰랩 공식 홈페이지도 전면 리뉴얼했다. 자세한 사항은 곰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