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 기업인 만난 이영 "위기 극복 위해 기술혁신 필요"

이영 장관, '2023 이노비즈 데이' 참석…성과 격려
중기·고용부 장관 표창 수여…"스케일업·글로벌화 도울 것"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2023 이노비즈 데이'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2023 이노비즈 데이' 행사에 참석해 이노비즈 기업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행사는 이노비즈협회의 송년 행사로 한 해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과 기술 혁신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32점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3점 △특허청장 표창 14점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표창 10점 △이노비즈협회장 표창 22점 등 총 81점의 표창을 수여했다.

이영 장관은 "고금리에 따른 통화 긴축 등 중소기업을 둘러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이노비즈 기업인들이 필요하다"며 "중기부도 이노비즈 기업의 스케일업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j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