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이 숯불치킨, '쿠캣'서 신메뉴 '간땡이 숯불치킨' 선판매

사진제공 = 기영에프앤비
사진제공 = 기영에프앤비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기영에프앤비는 숯불치킨 브랜드 '기영이 숯불두마리치킨'의 '간땡이(간장+땡초) 숯불치킨' 출시에 앞서 '쿠캣 신상공개'를 통해 할인된 가격에 선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당초 15일 신메뉴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하루 전인 14일 오후 7시 30분부터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다.

신메뉴는 달달 짭쪼름한 간장소스에 얇게 썬 청양고추를 토핑한 메뉴로, 청양고추는 따로 제공되어 소비자가 입맛에 맞게 뿌려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쿠캣신공(쿠캣 신상공개)은 쿠캣이 '우주에서 가장 빠르게 먹거리 신상품을 소개한다'를 슬로건으로 로 론칭한 신상품을 선공개/선판매하는 푸드커머스 서비스다.

한편 기영이 숯불치킨은 찜닭 브랜드 '두찜'과 떡볶이 브랜드 '떡참' 등을 운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기영에프앤비에서 오랜 연구 끝에 론칭한 숯불바베큐 치킨 브랜드이다. 숯불 오븐에 치킨을 굽고,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숯향' '불맛'이 살아있고, 육즙이 풍부한 다양한 숯불치킨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