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관련분야 1위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2023년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AXA손해보험은 2001년 국내 최초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선보인 후, 2011년 업계 최초로 마일리지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
특히 지난해 3월 전기차 전용 특약 3종(전기차 충전 중 위험 보장 특약·전기차 초과수리비용 지원 특약·긴급출동서비스 확장 특약-견인 거리 업계 최장인 150km 확장)을 출시한 이후 약 1년 만에 개인·업무용 전기차 가입대수가 50%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 편익을 고려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인정 받았다.
또 악사손보는 지난 4월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1% 인하 하기도 했다. 개인용뿐만 아니라 업무용, 영업용, 이륜차 자동차보험의 전체 담보에 적용되어 자동차를 이용하는 악사손보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보험료를 조정했다.
이외에도 악사손보는 자동차보험을 넘어서 생활 속 각종 질병과 사고로부터 고객을 보호하는 다양한 건강·상해 보험 상품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실시하는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는 '추천(Recommendation)'의 관점에서 브랜드경쟁력을 평가하며,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제품, 서비스, 기업에 대해 '소비자의 브랜드 추천 수준'을 측정한다. 올해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는 소비재 14개, 내구재 13개, 서비스재 23개로 총 50개 산업군에 걸쳐 조사가 이뤄졌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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