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NEW 보국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 공영홈쇼핑서 론칭

NEW 보국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 사진제공=보국전자
NEW 보국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 사진제공=보국전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생활가전 기업 보국전자는 오는 30일 오후 2시45분부터 공영홈쇼핑에서 신제품 'NEW 보국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보국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는 보국전자가 일반 선풍기와 써큘레이터 각각의 특징을 결합해 선보인 하이브리드형 제품이다. 확산성이 좋아 사용자의 앞 공간이 집중적으로 시원해지는 선풍기 바람의 장점과 직진성이 좋아 먼 곳까지 빠르게 닿는 써큘레이터 바람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따라서 바람을 직접 쐬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찬 바람을 먼 거리까지 빠르게 보내주어 냉방 효율을 높이고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2023년 신제품 ‘NEW 보국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는 화이트(BKF-31W35F)와 민트(BKF-31M35F) 2가지 색상 구성으로 출시됐다. 공영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각 컬러의 단품뿐 아니라 1+1 구성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나뭇잎 모양의 특허받은 지오메트릭 전면망을 적용하여 자연의 바람을 구현했다. 전면망 전체를 36도씩 10등분 해 5면은 상하 직선 구조를, 이와 만나는 나머지 5면의 직선이 36도가 되도록 설계해 강력하고 시원한 바람이 토출된다.

또한 기존의 5엽에서 업그레이드된 7엽 갈매기형 날개를 통해 바람이 잘게 쪼개져, 더욱 조용하면서도 부드러운 바람이 만들어진다.

신제품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의 바람 세기는 초미풍, 미풍, 약풍, 강풍 총 4단계로 구성됐다. 약 90°의 좌우 자동 회전과 상하 각도 35도 수동 조절도 가능하여 사용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바람 세기 및 회전 설정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깔끔하고 직관적인 기계식 버튼으로 조작이 간편해 남녀노소 사용하기 좋으며, 최대 180분 타이머 설정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전면망의 망살 간격이 8mm로 촘촘하여 손가락 끼일 위험이 적기에 아이가 있는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선풍기와 써큘레이터 용도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윈큘레이터 선풍기의 2023년형 신제품을 공영홈쇼핑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무더위가 이르게 찾아온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 좋은 구성과 풍성한 혜택을 꼭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국전자는 공영홈쇼핑 외에도 롯데홈쇼핑 등 다양한 홈쇼핑 채널을 통해 나뭇잎 바람 윈큘레이터 선풍기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자사몰과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