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유도·탁구 선수단 '청렴 플로깅' 캠페인 진행
유도·탁구 선수단·프론트 등 약 20여명 참가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국마사회 소속 유도와 탁구 선수단이 합숙소 주변 지역서 '청렴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엔 국가대표 소집인원을 제외한 마사회 유도·탁구 선수단과 프론트 등 약 20여명이 참가했다.
유도단은 18일 안양천 일대에서, 탁구단은 19일 인천시 청라 일대에서 각각 플로깅을 실시했다.
김재범 마사회 유도단 감독은 "스포츠계 내 비위 행위 발생으로 문제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마사회 선수단은 회사의 청렴 문화 확산 기조에 부응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승부하며 다른 선수단들에 모범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사회 선수단은 작년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비위행위 예방교육, 청렴메세지 작성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