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향해 가자"…퍼시스그룹, 창립 40주년 기념식 열어

퍼시스 임직원 700여명 온·오프라인 참여

이종태 퍼시스그룹 회장이 서울 오금동 퍼시스그룹 본사서 창립 40주년 기념식 축사를 하고 있다.(퍼시스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퍼시스(016800)그룹은 서울 오금동 그룹 본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지방·해외 사업장 임직원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온라인을 포함해 임직원 700여명이 참여했다.

이종태 퍼시스그룹 회장은 "모든 구성원들이 퍼시스그룹의 철학과 가치 아래 각자 자리서 최선을 다했기에 창립 40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게 됐다"며 "앞으로도 퍼시스그룹과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며 5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퍼시스그룹 창립 40주년 기념식(퍼시스그룹 제공)

퍼시스그룹은 1983년 국내 대표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로 시작해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134790)를 각각 설립했다.

이후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데스커, 수면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알로소 등 총 여섯 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퍼시스 관계자는 "우수한 자재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상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산불 피해 구호, 코로나19 구호 성금, 사랑의 연탄나눔, 헌혈차량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