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디지털 웹·앱 디자이너' 양성 과정 운영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서울시남부여성발전센터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4월부터 UI·UX디자이너, 웹디자이너 등 디지털디자이너 취업을 목표로 하는 여성가족부 지원 고부가가치 직종 전문인력양성 직업교육훈련 '디지털 웹&앱 디자이너' 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과정은 취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 UI구성요소 제작 및 UX디자인 원칙을 고려해 스마트 기기에 적용 가능한 웹&앱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하는 취업대비 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UX기획(디자인 개론, 서비스기획, 전략 및 설계, 와이어프레임 등) △웹퍼블리싱(Html, CSS, 반응형 웹&모바일) △웹&앱디자인(포토샵, 일러스트, 스케치, 피그마, 제플린, UI·UX디자인) △프로젝트(포트폴리오 제작) 및 현장실습 △취업대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하는 훈련생에게는 관련 공모전 및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고, 직무에 맞는 포트폴리오 제작을 통해 디지털디자이너로 취업을 맞춤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후 직업교육훈련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서류전형 후 면접심사를 통해 교육에 참여할 훈련생을 선발한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남부여성발전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