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40경단녀 위한 회계사무원 수강생 모집
3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 및 인터뷰 통해 총 20명 선발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40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한국세무사회 연계맞춤형 회계사무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2023 여성가족부지원 직업교육훈련으로 진행하는 교육은 회계 관련 전문지식과 기술 습득으로 양질의 상용직 일자리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단순 기능 위주의 교육이 아닌 회계 전문 기술 습득과 공인자격증 취득과 같이 실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재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3월20일부터 5월30일까지 진행되며 자격증 대비, 전산세무회계, 세무사 및 노무사 직강, 실무OA활용, 취업대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수강생 모집은 3월15일 오후 5시까지며 회계사무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 20명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10만원(환급형)으로 교육 수료 시 5만원 환급, 취업 시 추가 5만원 환급받을 수 있다.
교육 모집에 관심 있는 이는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또는 취업지원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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