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과정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올해에 이어 내년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고부가가치직종 직업교육훈련 '그래픽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교육 과정은 올해 4월14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였으며, 77일동안 총 328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디자인 소프트웨어(포토샵 실무디자인, 일러스트 아트워크, 인디자인 실무테크닉, e-book, 타이포그라피, 모션그래픽), 디자인 씽킹, 디자인 인문학, 편집 레이아웃, 포트폴리오 제작, 현장실습 등 현장 투입이 바로 가능한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마포구 지역 특화산업 수요에 적합한 출판·그래픽디자인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출판·그래픽디자인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여성 및 경력단절여성에게 취업지원을 위해 전문적인 실무교육을 제공했다.
내년에는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69일간 총 296시간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제작까지 아우르는 실무디자인 융합형 강의로, 기존 교육 과정을 업그레이드한 더욱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2023년에 직업교육훈련으로 온라인마케팅 플래너, E-book 퍼블리싱 창업, 실버시설 사회복지사, 지식재산(IP-R&D)전략 사무원 취업, 요양보호사 실무교육과정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haezung22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