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테크노파크, 2022년 비즈파트너스데이 개최

서울테크노파크 제공
서울테크노파크 제공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서울테크노파크는 이달 6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호텔 뉴브에서 ‘2022 서울테크노파크 Biz 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테크노파크 Biz Partners Day(비즈파트너스데이)는 서울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당해연도 기업지원 우수사례 소개와 차년도 기업지원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위해 매년 연말 서울테크노파크가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다.

기업지원사업 우수사례 공유 섹션에서는 2022년도 서울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수혜기업 중 우수사례 기업 5개사를 초청하여 기업별 발표를 진행하였다. 저작권 육성 지원사업 우수사례 기업인 클레어, 바우처지원사업 우수사례 기업인 딥센트,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우수사례 기업인 카탈로닉스, 사업재편 지원사업 우수사례 기업인 에르코스, 서울연구개발지원단 육성지원사업 우수사례 기업인 트랙체인 등이 회사소개와 사업방향을 안내했다.

서울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수혜내용, 서울테크노파크에 바라는 점 등을 발표하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수혜기업 역량 강화 특강에서는 킴벤처러스 김현성 대표, 법무법인 정세의 김형진 변호사가 최근 주요 관심 내용인 ‘기업투자유치’와 ‘저작권’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서울테크노파크는 산-학-연-관 선도 모델 구축, 첨단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된 서울지역 기업지원 거점기관이다.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사업, 바우처지원사업, 사업재편 지원사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연구개발지원단 육성지원사업, 저작권 육성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