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를 구하라"…청호나이스, 영화같은 '케어서비스' 광고
영화 예고편 콘셉트 티저·슈퍼히어로 7명 등장 본편 공개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청호나이스는 청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청호나이스가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 2016년 이후 처음 제작한 광고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앞으로 매트리스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고는 티저와 본편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티저는 청호 매트리스의 우수성을 영화 예고편 콘셉트로 표현했다. 본편은 청호나이스가 제공하는 매트리스 케어 7단계 서비스를 슈퍼히어로 7명이 단계별로 등장해 케어하는 모습을 담았다.
매트리스 제품은 토퍼분리형 '로얄스위트' 매트리스다. 독립스프링을 적용해 진동을 최소화했다. 세 가지 강도의 스프링을 아홉 구역으로 나눠 구성해 신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준다. 체형에 맞춰 탄탄하게 지지해 수면을 돕는다.
청호나이스는 지난달 토퍼분리형 매트리스 '마이드림'을 출시하는 등 올해 매트리스 라인업을 확대했다. 현재 총 7종 매트리스를 렌털 및 판매한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최근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격 부담은 낮추고 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매트리스 렌털 수요가 늘고 있다"며 "타사 제품 사용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청호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수면환경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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