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임업 '수페',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친환경 공동 캠페인

SK임업 수페 제공
SK임업 수페 제공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SK임업의 클린뷰티 브랜드 ‘수페’가 전 국민 대상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위해 ‘재활용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친환경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페는 2021년 환경부가 주최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에서 기업 제조 분야(화장품) 대표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올해 10월 해당 환경부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안내서 실천 및 확산 가이드라인에 따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친환경 공동 캠페인을 주최하게 됐다.

이번 친환경 공동 캠페인은 ‘이산화탄소 제로, 함께(이제 함께)’라는 타이틀로 이달 31일까지 수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수페 ‘버치 리치 앰플’의 올바른 분리배출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는 콘텐츠로, 2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수페 공식 인스타그램에 버치 리치 앰플의 분리 영상처럼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겠다는 서약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수페 버치 리치 오리진 제품을 증정한다.

두 번째, 사용한 물건을 직접 분리해서 배출하는 인증샷을 업로딩한 선착순 120명에게 한정판 페트병 업사이클링 리미티드 에코백을 증정한다.

SK수페는 자연에서 얻은 이로움을 지구로 다시 전하고자 노력하는 클린뷰티 브랜드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매출의 10%를 지구 환경 보호 및 복원을 위한 숲 조성 기금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그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SK수페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기업 차원의 지속 가능한 노력을 실천하고, 전 국민 저탄소 실천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