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브랜드 숙달돼지…숙달 세모살, 숙달 늑간살 등 신메뉴 출시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고깃집 브랜드 숙달돼지는 신메뉴 '숙달 세모살', '숙달 늑간살', '해산물 볶음밥과 감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숙달돼지는 프리미엄 한돈에 200시간 이상의 웻에이징 습식숙성 방식을 접목한 고기를 선보인 숙성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본사 자체 고기 연구소를 통해 원육 소싱을 위한 전문팀을 운영하고, 미트 사이언스와 웻에이징 기술을 연구하며 고기 맛의 정점을 추구하고 있다.
신메뉴 '숙달 세모살'은 삼겹살과 뒷다리살 사이의 껍데기를 살려 살코기와 쫀득한 식감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세모 모양의 특수 부위다. 돼지 한 마리당 200~300g의 소량만 나오는 부위로, 껍데기와 살코기를 숙성시켜 자칫 질길 수 있는 껍데기는 부드럽게 만들고 특유의 감칠맛, 진한 육즙은 더했다.
'숙달 늑간살'은 소 갈비뼈 사이에 있어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하게 섞인 별미 소고기 부위다.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든 만큼 감칠맛과 부드러움이 두드러지며 진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
고기와 잘 어울리는 '해산물 볶음밥과 감태'는 오징어, 조개,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의 고소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빠에야 스타일의 볶음밥에 김 형태의 감태를 함께 제공한다. 해산물 볶음밥에 명란젓을 얹어 감칠맛을 강조했고, 감태에 싸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돼지고기를 얹어 먹었을 때 맛의 조화가 좋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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