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장애 예술가 창작 전시회 '오버 더 레인보우' 개최
상상마당 홍대부터 순회전시…작품 130여점 선보여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KT&G는 3일부터 20일까지 장애 예술가 창작 전시회인 '오버 더 레인보우'를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최종 선발된 작가 12명의 작품 130여점이 전시된다. 주제는 '우리를 변화시킬 가장 작은 움직임'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위축된 사회를 다뤘다.
모든 전시는 배리어프리로 진행된다. 전시장 내 모든 인쇄물엔 점자가 병행 표기되고 영상물엔 수어와 자막이 제공된다.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춘천에서 전시가 이어진다. 관람료는 무료다. 상세내용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mye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