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 9월 뉴질랜드 주요 도시 항공 특가 진행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에어뉴질랜드는 뉴질랜드 관광청의 IF YOU SEEK(뉴질랜드, 당신이 찾던 곳) 캠페인과 함께 9월 한 달간 뉴질랜드 주요 도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항공 특가가 적용되는 도시로는 뉴질랜드의 관문인 오클랜드와,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타우랑가가 포함된다.
특가 운임은 세금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으로 인천-오클랜드 직항뿐만이 아니라 국내선 한 구간을 포함하는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과 타우랑가를 같은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의 여행기간은 9월 26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이며, 특가는 9월 한정 요금으로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은 9월 30일에 종료된다. 해당 항공권은 여행사 또는 에어뉴질랜드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에어뉴질랜드는 최근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맞춰 증편 운항 스케줄도 확정했다. 11월 3일부터는 인천 출발 기준 월요일, 목요일, 토요일 주 3회로 증편되며, 뉴질랜드 여행의 성수기 기간인 12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수요일 출발편이 더해져 주 4회(인천 출발 : 월/수/목/토)로 운항될 예정이다.
10월 31일부터 에어뉴질랜드는 한국 여행객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기 위해 운항 스케줄을 변경한다. 에어뉴질랜드 NZ76편은 저녁 9시 45분에 인천을 출발하여 다음날 낮 12시 55분에 오클랜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귀국편 NZ75편은 낮 12시에 오클랜드를 출발하며 당일 저녁 7시 55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변경된다.
에어뉴질랜드 영업총괄 정지현 부장은 “에어뉴질랜드는 글로벌 항공사의 안전 및 서비스를 평가하는 전문기관 에어라인레이팅스가 조사한 올해 안정도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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