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커, 'KITAS 2022' 참가…사운드코어 신제품 공개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스마트 기기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ANKER(앤커)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12회 스마트 디바이스×소형가전쇼(KITAS)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 디바이스×소형가전쇼는 국내외 IT기기 업체가 다양한 액세서리와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올해 ‘KITAS 2022’에서는 국내외 14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앤커는 전시 공간에 앤커(ANKER), 사운드코어(Soundcore), 네뷸라(NEBULA), 앤커워커(AnkerWork) 등 각 브랜드의 국내 인기 제품들을 선보였다.
사운드코어 신제품을 중심으로 전시장을 구성했으며 앤커는 신제품을 직접 청음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앤커는 KITAS 2022에서 사운드코어 Life Q35 차세대 시리즈 Space Q45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Space Q45는 최대 65시간 재생이 가능한 SGS 인증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으로 새로운 드라이버 및 이어패드를 통해 노이즈캔슬링이 더욱 강화되어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제공한다.
사운드코어의 새로운 드라이버인 40mm 더블레이어 다이어프램 드라이버와 LDAC 코덱으로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최대 65시간 재생이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를 통해 장시간 여행시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더욱 선명해진 통화품질과 블루투스 버전 5.3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이 업그레이드되거나 추가되었다.
Space Q45는KITAS 2022 개막에 맞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했다.
현존하는 사운드코어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장 가벼운 Space A40 이어폰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Space A40은 SGS 인증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으로 앤커의 새로운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폭 넓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유닛의 크기는 줄었지만 드라이버 사이즈는 유지시켜 10mm 더블레이어 다이어프램 드라이버를 통해 밝고 깔끔한 사운드를 지원하며, 4.9g 초경량 이어립으로 무게가 가볍고 최대 50시간 재생이 가능해 휴대성이 뛰어나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5.2 버전 지원, IPX4 방수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다.
앤커는 9월 말 Space A40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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