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예복 브랜드 루쏘소, '맞춤정장 안심 구매 캠페인'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맞춤정장∙예복 대표 브랜드 ‘루쏘소’가 ‘맞춤정장 안심 구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맞춤정장의 경우 ‘공정’과 ‘원산지’가 실제와 다르게 판매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루쏘소 전국 약 40개 지점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발표한 ‘루쏘소의 약속’에서는 △루쏘소는 맞춤정장 제작 공정을 속이는 소비자 기만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루쏘소는 원단 원산지 및 브랜드를 속여서 판매하는 사기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루쏘소는 소비자들에게 투명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전 지점 정찰제를 시행합니다 항목으로 투명성을 강조했다.
루쏘소는 MTM과 비스포크 직영공방에서 품질 관리 및 사후 관리를 직접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전 지점 가격 정찰제’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정품 안심 보상 제도’와 2021년 ’현금 영수증 의무 발행’을 실시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루쏘소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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