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 제작 숏폼 예능 '셀럽이 되고싶어', 쿠팡플레이서 공개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숏폼 플랫폼 셀러비 제작의 숏폼 예능 <셀럽이 되고 싶어>가 쿠팡플레이에 공개됐다.
<셀럽이 되고 싶어>는 연예인 셀럽들이 숏폼을 만드는 과정을 관찰하며 숏폼의 고수부터 숏폼 새내기까지 누구나 숏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본격 숏폼 도전 프로그램이다.
총 8회차로 구성된 <셀럽이 되고 싶어>는 MC 붐&미주를 중심으로 ‘아이키(댄서)’, ‘이승훈(WINNER)’, ‘포니(뷰티아티스트)’, ‘김계란(인플루언서)’, ‘숏박스(크리에이터)’, ‘신지연(방송인)’이 출연하여 각자의 개성을 담은 숏폼 제작 과정과 제작 비하인드를 보여주고 있다.
스타들의 숏폼 제작을 지원하고자 모인 위너(이승훈)와 훅(아이키)의 완전체, 1000만 배우, 구독자 130만 인플루언서 등 특급 게스트와의 콜라보는 물론 셀러비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실제 유저가 방송에 출연한다.
한편 셀러비는 K-컬쳐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과 함께 숏폼을 만들고 있으며 제작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팬시코인으로 보상을 주는 미래형 보상체계인 W2E을 도입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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