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세라믹, '600X1200 비바 포세린 타일' 출시

HS 비바(화신세라믹 제공)
HS 비바(화신세라믹 제공)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인테리어 마감재 유통 기업 화신세라믹은 타일 브랜드 HS세라믹의 HS 비바 시리즈에 새로운 사이즈(600X1200)를 추가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세린 타일은 1300도 이상의 고온으로 구워 강도가 높기 때문에 스크래치와 마모에 강할 뿐만 아니라 컬러 유지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천연석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HS 비바’ 포세린 타일은 입자가 곱고 은은한 무늬가 우아한 라임스톤 석회암을 모티브로 한 제품이다. 습기와 산성에 취약한 석재의 단점을 보완하여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성이 높아 벽과 바닥, 외벽 등 내·외부 어디에나 시공하기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HS 비바 시리즈는 무광의 살짝 거친 질감을 가진 포세린 타일로 각각 고유한 무늬를 가지고 있어 자연스러운 느낌의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준다. 베이지, 블랑코, 안트라시타, 브라운의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부터 우아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공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HS 비바 베이지와 HS 비바 블랑코는 600X1200 대형 사이즈를 추가 출시해 활용도를 높였다. 호텔, 백화점 등 고급 인테리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대형 타일은 시공 시 시각적인 측면에서 공간을 더욱 확장시키고 깔끔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