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TV, 맥심잡지 등 활약 '뮤즈모델' 모집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더블미디어가 운영하는 온라인 방송 플랫폼 팬더TV가 새로운 뮤즈모델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뮤즈모델을 꿈꾸는 팬더TV BJ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팬더TV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최종 뮤즈모델로 선정된 BJ는 팬더TV 정식 홍보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더TV 홈페이지는 물론 맥심잡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 채널에서 팬더TV의 얼굴로 활약하게 되며 지면광고 등 모든 홍보 영역에서 활약한다.

별도의 모델 촬영료도 지급될 예정이다. BJ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촬영 이미지 및 영상 등을 제공하는 특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팬더TV 관계자는 “팬더TV를 가장 잘 알고 있는 BJ들이 직접 뮤즈모델로 활동해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팬더TV BJ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뮤즈모델 당첨자는 개별 통보 후 발표될 예정이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