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카데미컨설팅 디지털 교육 브랜드 '딩코' 론칭

ⓒ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북러닝, 이러닝 기업교육기관 고려아카데미컨설팅에서 디지털 교육 브랜드 ‘딩코(dingco)’를 신규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딩코’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거꾸로 코딩을 배운다는 의미로 문법에만 얽매어 포기하는 어려운 디지털 교육이 아닌 누구나 쉽게 학습하고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학습을 지향한다. 또한 데이터분석, 웹개발, 업무자동화, IT지식 등 다양한 디지털 분야에 기초적인 내용을 다양한 실습 중심의 학습과 실시간 메타버스 학습장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학습을 제공한다.

딩코는 대학생부터, 구직자 재직자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기초 디지털 지식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제도를 활용하여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기초훈련을 100% 원격, 그리고 수료시 교육비의 100%를 환급하는 제도를 활용하여 학습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내일배움카드 발급대상자라면 누구나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면 5년간 총 300~500만 원 상당의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국민내일배움카드의 지원금을 모두 사용했더라도, 별도로 지원금 50만 원이 지원된다.

딩코에서 제공하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의 경우 디지털 관련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입문자도 과정을 완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편리한 훈련환경을 제공하며 쉽게 구성된 교육과정, 친절한 운영문의와 튜터의 전문 관리까지 학습자 중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딩코 브랜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코딩(coding)을 거꾸로 한 단어로 단순 지식. 이론의 습득보다도 실습이 중요한 훈련과목의 특성상,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이론을 체득할 수 있는 과정들 중심으로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포상으로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있다.

유명강사를 활용한 교육과정을 100% 온라인 교육으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으며, 과제나 평가 없이 오직 진도율만으로 수료가 가능하여 학습자들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사이트 역시 우주 컨셉으로 구성하여 디지버스(Digiverse)를 향한 여정을 학습과정으로 표현하여 학습의 흥미를 더하고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튜터 피드백으로 모든 학습자들이 수료할 수 있도록 체계적 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훈련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려아카데미컨설팅 또는 딩코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브랜드 론칭과 관련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딩코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스타벅스 간편한끼 세트를 100% 증정하며, 오픈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까지 추가 제공한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