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루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패밀리 써머 시즌 패키지 어메니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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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친환경 유아화장품 줄리아루피(JULIEALOOPY)의 주식회사 세상의모든아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내 5성급 호텔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과 협업하여 진행한 '패밀리 플레이타임 엣 JW' 패키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써머 시즌 패밀리 패키지 어메니티에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줄리아루피(JulieaLoopy)’의 제품은 ‘르 레스쁘띠 바디로션’과 ‘르 레스쁘띠 바디워시’ 세트 상품으로, 줄리아루피가 독자 개발한 특허 성분과 식물유래추출물 성분이 함유됐다. 전 성분은 EWG‘그린’ 등급의 성분만 사용했으며, 피부장벽을 강화시켜주고 외부의 유해 자극으로부터 연약한 아이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이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으며 인체 적용시험과 피부자극테스트로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미생물 불검출과 파라벤, 실리콘, 합성색소 등 9가지 이슈 성분이 무첨가된 안전한 제품이다. 이번 패키징은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생각하여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 제지에 친환경 소이잉크를 활용했으며, 줄리아루피만의 시그니처 캐릭터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로고를 담아낸 친환경 패키징이다.

이번에 협업하게 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다양한 쇼핑과 문화, 교통의 중심지인 반포 신세계 센트럴시티에 위치해 쇼핑, 미식, 엔터테인먼트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으며, 최고급 공간과 차별화된 콘텐츠, 품격 높은 서비스로 차원이 다른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왔다.

주식회사 세상의모든아빠 오경환 대표는 “이번 업무 체결을 통하여 앞으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분들에게 차별화된 특별함을 제공하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