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그코인(Hug Coin), 자체 페이먼트 시스템 개편 발표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허그 코인이 자체 페이먼트 시스템 개편을 예고했다.
블록체인 기반 페이먼트 영역에서 두각을 띄고 있는 허그코인은 플라스큐에어와 피키스튜디오 등의 기업들과 제휴를 체결해온 바 있다. 이번에 온체인 시스템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페이먼트 시스템 개편이 더불어 진행되었다.
기존 페이먼트 시스템은 이중 지불 방지와 지불 전산 색인 처리를 위해 PG사와 VAN사에 과도한 의존율을 보여주었으나 허그 코인의 페이먼트 프로토콜 2.0은 온체인의 트랜잭션 원장을 확인해 PG사와 VAN사의 의존율을 현격히 줄였다.
이로써 허그코인의 페이먼트 솔류션은 시중 페이먼트 서비스 대비 매우 낮은 수수료 정책을 확립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온체인 페이먼트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결제와 NFT, 메타버스 결제 또한 지원 가능하다.
허그 코인의 관계자는 "현재까지 다양한 협력사와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프로토콜 경제를 실험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 이슈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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